
PROFILE · SOLO ARTIST
권은비
KWON EUN BI
실명 권은비·한자 權恩妃
- 출생
- 1995년 9월 27일 (연 31세/만 30세)
- 국적
대한민국
- 직업
- 가수
- 솔로 데뷔
- 2021년
- 오늘의 옷
- adidas Originals × Coca-Cola
- 핵심 조합
- 크롭 저지 + 데님
- 포인트 컬러
- Coca-Cola Red
Photo: Kwon Eun-bi Instagram via Sports Kyunghyang · cropped
권은비(KWON EUN BI; 대한민국 가수, 1995년생)가 2026 월드컵을 위해 고른 옷은 복잡하지 않다. 빨강, 흰색, 데님 세 가지다. 과달라하라의 경기장에서는 빨간 코카콜라 유니폼과 짧은 데님 스커트를 입었고, 브랜드 행사에서는 허리가 드러나는 흰색 크롭 저지로 바꿨다. 출국하는 날에는 같은 흰색과 빨강을 몸에 붙는 티셔츠, 아주 넓은 데님, 빨간 Miu Miu 백으로 다시 조립했다.
세 착장 모두 축구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바로 예쁘다. 얼굴 가까이에는 선명한 빨강을 두고, 하의는 익숙한 데님으로 받쳤다. 유니폼을 일상복으로 입기 어려워 보이게 만드는 긴 소매, 무거운 마킹, 여러 겹의 액세서리는 없다. 대신 짧은 상의와 맨다리, 흰 양말이 여름의 비율을 만들고 투명 백과 축구공 참이 월드컵의 장면을 붙잡는다.
흰 크롭 저지
빨간 칼라와 삼선, 잘록한 허리가 축구 셔츠를 가장 짧게 바꾼다.
빨간 유니폼
붉은 관중석과 같은 색을 입고 데님 미니스커트로 가볍게 끊었다.
빨간 미니 백
와이드 데님 아래로 검정 플랫폼을 숨기고 빨간 백만 손에 남겼다.
흰 크롭 저지와 데님 미니스커트는 바로 사고 싶은 조합이에요
브랜드 행사에서는 빨간 유니폼보다 더 몸에 가까운 adidas Originals × Coca-Cola 크롭 저지를 입었다. 흰 몸판 위로 빨간 브이넥과 짧은 칼라가 열리고, 어깨에는 빨간 삼선이 지나간다. 가슴의 Coca-Cola 스크립트가 로고 티셔츠처럼 보이지만, 셔츠의 짧은 길이와 납작한 칼라 때문에 1990년대 축구 저지의 인상이 남는다.
하의는 경기장에서 입었던 데님 미니스커트다. 허리를 높게 잡고 밑단은 허벅지 중간에서 반듯하게 끊었다. 셔츠를 넣어 입지 않아도 배와 허리선이 보여 상·하의가 겹치지 않는다. 빨간 PVC 크로스백과 작은 축구공 참까지 붙이자, 흰색 상의의 빈 공간이 코카콜라 그래픽과 소품을 위한 배경이 된다.
권은비가 입은 크롭 저지는 지금 살 수 있어요
사진 속 상의는 아디다스 코리아에서 ADIDAS X COCA-COLA 크롭 저지로 판매 중이다. 흰 몸판, 빨간 칼라와 소매, 가슴의 코카콜라 로고까지 권은비가 입은 것과 같다. 2026년 8월 31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표시 가격은 6만 9천 원이다.
같은 컬렉션의 데님 쇼츠는 권은비의 미니스커트와 정확히 같은 제품은 아니다. 대신 흰 삼선과 빨간 트레포일이 들어간 연청 쇼츠라서, 스커트보다 움직이기 쉬운 버전으로 같은 색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사진을 그대로 복제하려면 크롭 저지에 짧고 반듯한 데님 미니를, 더 스포티하게 입으려면 공식 데님 쇼츠를 고르면 된다.
권은비 착용 제품
EXACT TOP · ADIDAS OFFICIALADIDAS X COCA-COLA크롭 저지₩69,000제품 자세히 보기 ↗
같은 컬렉션
DENIM ALTERNATIVE · ADIDAS OFFICIALADIDAS X COCA-COLA데님 쇼츠₩79,000제품 자세히 보기 ↗
빨간 유니폼은 경기장에서 왜 더 예뻐 보이나요?
두 번째 사진은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과달라하라 경기장이다. 권은비는 검정 칼라와 소매 끝이 붙은 빨간 코카콜라 유니폼을 데님 미니스커트 안에 살짝 넣었다. 흰 크루 삭스와 검정 스니커즈가 맨다리 아래에서 색을 다시 끊고, 목에는 빨간 스트랩의 투명 PVC 크로스백을 걸었다.
이 룩의 가장 좋은 배경은 스튜디오가 아니라 실제 관중석이다. 초록 피치가 화면 절반을 차지하고, 붉은 좌석과 낮은 햇빛이 권은비의 셔츠를 더 밝게 만든다. 태극기를 난간에 펼친 사진에서는 빨강·흰색·검정이 옷과 깃발에 동시에 반복된다. 응원복인데도 단체 티셔츠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는 셔츠 아래에서 바로 시작되는 짧은 데님과 투명한 가방 때문이다.
공항에서는 흰 크롭 티와 와이드 데님으로 바꿨어요
인천공항 출국길에서는 같은 협업을 전혀 다른 비율로 입었다. 흰색 크롭 티는 몸에 붙고, 빨간 넥 라인과 어깨의 삼선이 상체를 짧게 감싼다. 하의는 바닥에 닿을 만큼 넓고 긴 연청 데님이다. 행사 룩이 맨다리와 미니스커트로 선을 드러냈다면, 공항 룩은 짧은 상의 아래에서 바지가 크게 퍼지며 허리를 더 가늘게 보이게 한다.
가장 사고 싶은 포인트는 빨간 Miu Miu 미니 백이다. 캔버스와 가죽이 섞인 작은 백팩을 손에 들고 코카콜라 마스코트 참을 달았다. 상의의 빨강이 가방으로 한 번 더 내려오고, 검정 플랫폼 슈즈가 넓은 바짓단 아래에서 무게를 잡는다. 축구 굿즈를 많이 달지 않아도 빨간 백 하나만으로 이 착장의 목적이 선명하다.
공항 영상에서는 바짓단과 빨간 백이 함께 움직여요
사진에서는 허리와 가방이 먼저 보이지만 영상에서는 와이드 데님의 크기가 더 분명하다. 권은비가 포토월 앞을 걷고 손을 들어 인사할 때 연청 바짓단이 검정 플랫폼을 거의 덮고, 손에 든 빨간 백과 마스코트 참은 짧게 흔들린다. 상의의 작은 비율과 하의의 큰 부피가 정지 사진보다 선명해지는 장면이다.
권은비·카리나·윈터 월드컵 응원단 출국
흰 크롭 티, 와이드 데님, 빨간 Miu Miu 백이 걸을 때 만드는 실제 비율을 볼 수 있다.
YouTube에서 원문 보기권은비의 세 착장은 축구 유니폼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경기장에서는 빨간 셔츠와 데님 미니, 행사에서는 흰 크롭 저지와 맨다리, 공항에서는 몸에 붙는 티셔츠와 아주 넓은 데님을 고른다. 얼굴 아래의 빨강과 허리의 짧은 선만 유지하면 나머지는 이미 옷장에 있는 데님으로 완성할 수 있다.
내가 하나를 먼저 산다면 흰 크롭 저지다. 빨간 코카콜라 로고가 정면을 채우고, 칼라와 삼선만으로 축구 셔츠의 모양이 남는다. 데님 미니스커트와 입으면 권은비의 행사 룩이 되고, 와이드 데님으로 바꾸면 공항 룩이 된다. 한 장으로 두 사진을 오갈 수 있다는 점까지 가장 정확하게 욕망을 건드리는 옷이다.
사진과 확인 자료
- ELLE Taiwan, 권은비·카리나·윈터 2026 월드컵 패션, 2026년 6월 12일. 경기장 빨간 유니폼, 행사 크롭 저지, 공항 크롭 티·와이드 데님·Miu Miu 백과 제품 대조.
- 동아일보, “권은비, 붉은 티셔츠에 청치마 응원룩”, 2026년 6월 12일. 과달라하라 경기장, 코카콜라 응원단, 권은비 SNS 게시물과 착장 확인.
- adidas Korea, ADIDAS X COCA-COLA 크롭 저지. 제품 코드 KY7571, 공식 사진과 2026년 8월 31일 표시 가격.
- adidas Korea, ADIDAS X COCA-COLA 데님 쇼츠. 제품 코드 KY7564, 공식 사진과 2026년 8월 31일 표시 가격.
- 채널A, “권은비·카리나·윈터, 태극전사 응원 떠났다”, 2026년 6월 9일. 인천공항 출국길의 크롭 티, 와이드 데님과 빨간 백 움직임.
- 스포츠경향, “권은비, 더 과감해졌다…레트로 섹시룩으로 ‘워터밤’ 접수”, 2025년 7월 7일. 권은비 공식 Instagram에 공개된 워터밤 포트레이트, 인물카드 세로 크롭.
- Weverse, 권은비 공식 SNS 계정 안내, 2026년. 현재 공식 Instagram과 YouTube 채널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