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 LEGEND
마지뉴(Mazinh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1994 월드컵의 균형을 바꾼 17번
바스쿠 다 가마의 왼쪽 풀백에서 1994 FIFA 월드컵 우승팀의 미드필더로. 마지뉴의 플레이 스타일과 클럽·브라질 대표팀 스탯, 역대 등번호, 우승·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국제축구연맹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남미축구연맹Confederación Sudamericana de Fútbol (스페인어)Confederação Sul-Americana de Futebol (포르투갈어)
호마리우와 베베투가 1994년 브라질의 골을 책임졌다면, 마지뉴는 두 공격수가 오래 전방에 머물 수 있도록 중원의 균형을 조율했다. 대회를 주장으로 시작한 하이가 빠진 뒤 오른쪽 미드필더로 들어와 조르지뉴의 전진을 받쳤고 결승까지 선발 자리를 지켰다. 이 배역의 기원은 바스쿠 다 가마의 왼쪽 풀백, 1989 코파 아메리카의 오른쪽 풀백, 파우메이라스의 중앙 미드필더로 이어진 경력에 있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익힌 판단이 월드컵의 한 자리에 포개졌다. 한 포지션에 머문 전설보다 팀의 빈칸을 세계 정상의 수준으로 메운 선수, 마지뉴의 정체성은 그쪽에 가깝다.
RC 셀타 데 비고의 6번 마지뉴가 페널티지역 밖에서 골문을 겨냥하고, 득점 뒤 두 팔을 벌려 달린다.
- RC 셀타 데 비고의 6번 마지뉴가 페널티지역 밖에서 골문을 겨냥하고, 득점 뒤 두 팔을 벌려 달린다.
- 셀타 시절 득점 뒤 아기를 안아 흔드는 동작으로 세리머니한다. 1994년 월드컵에서 함께했던 요람 세리머니가 클럽에서도 이어졌다.
- 세리머니 장면에 이어 셀타가 페널티지역 앞을 짧은 패스로 통과한다. 마지뉴가 뛰던 팀의 빠른 연계가 한 호흡에 담겼다.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마지뉴가 오른쪽에서 공을 받아 압박을 끌고 전진한다.
- 아르헨티나 수비가 좁혀 오자 공을 띄워 반대편 공격 공간으로 보낸다. 풀백과 미드필더의 시야가 함께 보이는 장면이다.
삥이FC 마지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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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뉴의 다재다능함에는 각 포지션에서 거둔 실제 성취가 붙는다. 바스쿠의 왼쪽 풀백으로 브라질 전국리그 베스트 11에 세 번 연속 들었고, 1989년 대표팀에서는 오른쪽 풀백으로 코파 아메리카를 우승했다. 파우메이라스에서는 세자르 삼파이우와 중앙을 나눠 맡아 1993년 세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낯선 자리에서도 그 자리의 기준을 높인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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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월드컵에서 하이(Raí Souza Vieira de Oliveira; 브라질의 공격형 미드필더, 1965-)가 맡았던 자리에 마지뉴가 들어서자 오른쪽 미드필더의 기능이 달라졌다. 공을 오래 소유하며 마지막 패스를 찾던 하이의 리듬은, 마지뉴의 즉각적인 압박과 짧은 연결로 바뀌었다. 조르지뉴(Jorge de Amorim Campos; 브라질의 오른쪽 풀백, 1964-)가 높이 전진할 때는 그 뒤의 공간까지 맡았다. 마지뉴의 투입은 공격수와 풀백이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질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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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미드필더인 마지뉴의 다음 동작은 늘 탈압박을 향했다. 몸을 열어 전진 방향으로 첫 터치를 두고, 상대가 달려오면 짧은 패스로 압박의 바깥을 찾았다. 셀타에서는 알렉산드르 모스토보이(Александр Мостовой; 러시아의 공격형 미드필더, 1968-), 발레리 카르핀(Валерий Карпин; 러시아의 측면 미드필더, 1969-), 클로드 마켈렐레(Claude Makélélé; 프랑스의 수비형 미드필더, 1973-) 같은 기술적인 동료 사이에서 패스의 속도와 위치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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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A매치 35경기 무득점, 셀타 구단 통산 138경기 10골. 이 수치는 마지뉴의 영향력을 공격 포인트 밖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당대의 평가는 훨씬 선명했다. 왼쪽 풀백으로 1987년부터 1989년까지 플라카르 볼라 지 프라타를 세 번 연속 받았고, 1989년 남아메리카 올해의 축구선수 투표에서는 베베투에 이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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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알칸타라와 하파에우 아우칸타라로 이어지는 가족의 축구 계보는 마지뉴를 만나는 흥미로운 입구다. 그 안쪽에는 바스쿠의 1989년 전국리그 우승, 파우메이라스의 1993년 세 대회 우승, 월드컵 결승 선발, 1990년대 후반 셀타의 전성기가 차례로 놓여 있다. 두 아들의 이름까지 더해져 한 세대의 대표적인 멀티플레이어가 세 나라의 축구사를 잇는다.
마지뉴 프로필
브라질 연방 공화국República Federativa do Brasil
- 본명
- Iomar do Nascimento
- 등록명
- 마지뉴
- 출생
- 1966년 4월 8일
- 출생지
- 브라질 파라이바주 산타 히타
- 신장
- 176cm
- 대표 국적
- 브라질
- 포지션
- 수비형·중앙 미드필더
왼쪽·오른쪽 풀백
- 주요 등번호
- 2번 · 6번 · 17번
- 대표팀
- 1989-1994년 · 35경기 0골
- 가족
- 티아고 알칸타라 · 하파에우 아우칸타라의 아버지
본명은 이오마르 두 나시멘투(Iomar do Nascimento; 브라질의 미드필더·풀백, 1966-)다. 마지뉴는 브라질 포르투갈어의 애칭형 등록명이자 원어 발음에 가까운 한글 표기다. 국내 자료에서 쓰는 마징요도 같은 인물을 가리킨다.
바스쿠의 왼쪽 풀백, 세 번의 볼라 지 프라타
마지뉴는 1985년 바스쿠 다 가마(Club de Regatas Vasco da Gama; 히우지자네이루의 종합 스포츠 클럽) 1군에 올라왔다. 이 시기의 자리는 왼쪽 풀백이었다. 측면에서 공을 빼앗은 뒤 곧바로 전진할 수 있었고, 중앙 미드필더처럼 패스의 다음 경로를 읽었다. 플라카르(Placar; 브라질의 축구 전문지)는 그를 1987·1988·1989년 브라질 전국리그 포지션별 베스트 11인 볼라 지 프라타에 연속 선정했다.
1989년 바스쿠는 상파울루 FC와의 전국리그 결승에서 1-0으로 이겼다. 마지뉴는 결승 선발 왼쪽 풀백이었다. 같은 팀의 베베투(José Roberto Gama de Oliveira; 브라질의 공격수, 1964-)가 《엘 파이스》의 남미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1위에 올랐고, 마지뉴가 42표로 2위를 차지했다. 수비수로 분류된 선수가 동료 공격수 바로 뒤에 섰다는 것은, 당시 남미에서 그의 전진과 경기 운영이 얼마나 크게 평가됐는지 보여준다.

이탈리아를 거쳐 파우메이라스 중원으로
1990년 마지뉴는 US 레체로 이적해 세리에 A 34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코파 이탈리아까지 합치면 39경기 3골이다. 팀은 강등됐지만, 한 시즌 동안 왼쪽 풀백으로 거의 모든 경기를 소화한 마지뉴는 ACF 피오렌티나로 옮겼다. 피오렌티나에서는 공식전 24경기에 출전한 뒤 1992년 브라질로 돌아왔다.
SE 파우메이라스에서 그의 위치가 다시 바뀌었다. 처음에는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지만 곧 중앙으로 이동해 세자르 삼파이우(Carlos César Sampaio Campos; 브라질의 수비형 미드필더, 1968-)와 중원을 구성했다. 파우메이라스 공식 기록은 127경기 2골. 1993년에는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토르네이우 히우-상파울루,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를 모두 우승했고 이듬해 주리그도 지켰다.
1994년 3월 9일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파우메이라스는 보카 주니어스를 6-1로 꺾었다. 마지뉴는 훗날 이 경기를 자기 경력 최고의 경기이자 월드컵 명단에 들어가는 데 결정적이었던 밤으로 꼽았다. 풀백으로 쌓은 수비 범위와 중앙에서 익힌 전개가 한 선수 안에 정리되면서, 대표팀에서 그의 쓰임도 중원 선발 경쟁으로 넓어졌다.
1994 월드컵, 하이 대신 들어간 미드필더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Carlos Alberto Parreira; 브라질의 축구 감독, 1943-)는 대회를 하이를 주장 겸 오른쪽 미드필더로 시작했다.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른 뒤 마지뉴가 선발로 들어왔다.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최종전부터 미국과의 16강, 네덜란드와의 8강, 스웨덴과의 준결승, 이탈리아와의 결승까지 다섯 경기 연속 선발이었다.
변화의 핵심은 위치 교환의 안전장치였다. 조르지뉴가 오른쪽 측면을 올라가면 마지뉴가 그 뒤 공간을 덮었고, 공을 되찾으면 둥가와 마우루 시우바에게 빠르게 연결했다. FIFA 인터뷰에서 조르지뉴도 마지뉴가 자신의 전진 뒤를 보호했다고 회고했다. 브라질의 4-4-2는 호마리우(Romário de Souza Faria; 브라질의 공격수, 1966-)와 베베투를 앞에 남겨 두면서도 측면 수비수가 공격에 가담할 수 있었고, 마지뉴의 역할은 그 두 조건이 충돌하지 않게 만드는 일이었다.

네덜란드와의 8강에서는 베베투가 득점한 뒤 갓 태어난 아들을 안아 흔드는 요람 세리머니를 시작했다. 마지뉴와 호마리우가 옆에 붙어 같은 동작을 했다. 세 사람의 축하 장면은 월드컵의 기억으로 남았고, 마지뉴는 다시 중원으로 돌아가 81분 하이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브라질은 3-2로 이겼다.

결승에서는 120분을 모두 뛰었다. 득점 없이 이어진 경기에서 전반부터 경고를 안은 채 오른쪽 중원과 중앙을 오가며 자리를 지켰다. 승부차기 끝에 브라질이 이탈리아를 꺾으면서 마지뉴는 1989 코파 아메리카에 이어 국가대표 메이저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얻었다. 1990년 월드컵의 18번은 출전 없이 대회를 마쳤다. 네 해 뒤 17번을 단 그는 우승팀의 선발 미드필더였다.
발렌시아와 셀타, 스페인에서 보낸 일곱 시즌
월드컵 뒤 마지뉴는 발렌시아 CF로 이적했다. 구단 공식 기록은 두 시즌 107경기 1골 10도움이다. 1994-95 코파 델 레이와 1995-96 라리가에서 준우승했다. 월드컵 우승 직후 들어온 선수였지만 화려한 10번 역할을 요구받지 않았고, 중원과 측면을 연결하며 팀의 속도를 조절했다.
1996년에는 RC 셀타 데 비고로 옮겼다. 네 시즌 동안 138경기 10골. 셀타는 1998-99 시즌 라리가 5위에 올랐고 두 시즌 연속 UEFA컵 8강에 진출했다. 모스토보이와 카르핀이 공격의 방향을 바꾸고, 마켈렐레가 넓은 수비 범위를 책임졌다면 마지뉴는 그 사이에서 공이 멈추지 않게 했다. 1999년 5월 《엘 파이스》가 당시 라리가 최고의 외국인 선수를 묻자 요한 크라위프는 마지뉴를 골랐다. 빠르게 전진하면서도 팀 전체의 간격을 잃지 않는 셀타에서 그의 장점이 다시 보인 시기였다.
2000년 엘체 CF를 거쳐 2001년 EC 비토리아에서 선수 경력을 마쳤다. 유럽 생활은 이탈리아 두 시즌과 스페인 일곱 시즌에 걸쳤다. 왼쪽 풀백으로 건너가 중앙 미드필더가 되었고, 마지막까지 공을 받는 각도와 짧은 연결로 경기를 정리했다.
티아고와 하파에우, 세 나라로 이어진 가족의 축구
마지뉴와 전 배구선수 발레리아 알칸타라(Valéria Alcântara; 브라질의 전 배구선수)의 두 아들도 프로축구선수가 됐다. 장남 티아고 알칸타라(Thiago Alcântara do Nascimento; 스페인 국가대표로 뛴 미드필더, 1991-)는 마지뉴가 레체에서 뛰던 시기에 이탈리아에서 태어났고, 차남 하파에우 아우칸타라(Rafael Alcântara do Nascimento; 브라질 국가대표로 뛴 미드필더, 1993-)는 마지뉴가 파우메이라스에 있던 시기 브라질에서 태어났다. 가족이 스페인에 정착한 뒤 두 사람 모두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체계를 거쳤다.
마지뉴브라질 · 1994
티아고 알칸타라FC 바이에른 뮌헨 · 2019
하파에우 아우칸타라파리 생제르맹 · 2021-22한 가족 안에서 브라질·이탈리아·스페인의 축구 경로가 갈라졌다. 티아고는 스페인 대표팀을, 하파에우는 브라질 대표팀을 택했다. 세 선수의 축구에는 공을 받기 전에 다음 공간을 살피고, 포지션의 이름보다 팀의 연결을 앞세우는 감각이 반복된다. 서로 다른 대표팀과 세대를 가로지르는 이 공통점이 알칸타라 가족의 축구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역대 클럽·국대 기록
CR 바스쿠 다 가마1985-1990232경기 · 17골구단 통산 집계
공식전
ACF 피오렌티나1991-199224경기 · 0골공식전
SE 파우메이라스1992-1994127경기 · 2골구단 공식 집계
발렌시아 CF1994-1996107경기 · 1골구단 공식 집계 · 10도움
RC 셀타 데 비고1996-2000138경기 · 10골구단 통산 집계
엘체 CF2000-200117경기 · 0골세군다 디비시온
EC 비토리아200115경기 · 0골브라질 전국리그
브라질 대표팀1989-199435경기 · 0골성인 A매치
기록 범위는 자료의 성격에 맞췄다. 바스쿠·파우메이라스·발렌시아·셀타는 구단 통산 또는 구단이 인용한 전 대회 집계, 레체·피오렌티나는 공식전 합계, 엘체와 비토리아는 리그 기록이다. 오래된 남미 구단 기록은 친선 경기 포함 여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 문장은 마지뉴가 뛰던 시기에 각 구단과 대표팀이 쓰던 것이며, 발렌시아(1994-1996)와 엘체(2000-2001)는 재적 시기 문장 자료가 없어 바로 앞 시기 문장을 쓴다.
역대 등번호
클럽
| 소속팀 | 확인 시즌 | 등번호 |
|---|---|---|
| CR 바스쿠 다 가마 | 1989-90 시즌 자료 | 4 |
| US 레체 | 1990-91 시즌 | 4 |
| ACF 피오렌티나 | 1991-92 시즌 경기 자료 | 7 · 8 · 14 |
| SE 파우메이라스 | 1992-93 시즌 자료 | 8 |
| 발렌시아 CF | 1994-95 · 1995-96 시즌 | 6 · 5 |
| RC 셀타 데 비고 | 1996-97~1999-2000 시즌 | 6 |
| 엘체 CF | 2000-01 시즌 | 17 |
| EC 비토리아 | 2001년 | 자료 미등록 |
브라질 국가대표팀
| 대표팀 | 확인 대회·기간 | 등번호 |
|---|---|---|
|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 | 1988 서울 올림픽 | 6 |
| 브라질 | 1989 코파 아메리카 | 2 |
| 브라질 | 1990 FIFA 월드컵 | 18 |
| 브라질 | 1991 코파 아메리카 | 2 |
| 브라질 | 1994 FIFA 월드컵 | 17 |
피오렌티나 시절은 시즌 고정 번호제가 자리 잡기 전이라 경기별 번호가 함께 나타난다. 표의 굵은 숫자는 각 팀과 대회에서 가장 널리 확인되는 대표 번호다.
대표 우승·준우승 경력
우승: 1987, 1988
우승: 1989, 1993
우승: 1993, 1994
우승: 1993
준우승: 1994-95
준우승: 1995-96
은메달: 1988 서울
우승: 1989
준우승: 1991
우승: 1994
마지뉴의 개인 커리어 수상 경력
- 플라카르 볼라 지 프라타 · 3회1987년 · 1988년 · 1989년브라질 전국리그 베스트 11 · 왼쪽 풀백
- 남아메리카 올해의 축구선수1989년 2위 · 42표우루과이 일간지 《엘 파이스》 투표 · 1위 베베투
- 남아메리카 베스트 111989년《엘 파이스》 선정 · 수비수
-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베스트 111994년 · 19표《폴랴 지 상파울루》 선정 · 미드필더
참고 자료
- SE 파우메이라스: Mazinho: 본명·출생·포지션, 127경기, 주요 우승, 포지션 변화와 보카 주니어스전 회고.
- SE 파우메이라스: 1993 파울리스타 우승 선수단: 1993-94년 파우메이라스 공식 우승 범위 대조.
- 브라질 올림픽위원회: Iomar do Nascimento: 풀백에서 미드필더로 이어진 경력과 1988 서울 올림픽 은메달.
- FIFA: Jorginho on Cafu competition & Zagallo's influence in 1994: 하이 대신 마지뉴가 선발로 들어간 변화와 조르지뉴의 전진을 보호한 역할.
- FIFA: Netherlands 2-3 Brazil, USA 1994: 네덜란드전 선발·교체, 경기 날짜와 요람 세리머니.
- Valencia CF: Iomar Mazinho: 발렌시아 107경기 1골 10도움, 셀타 138경기 10골, 두 차례 준우승.
- La Voz de Galicia: Mazinho fichaba por el Celta hace veinte años: 셀타의 1996년 영입과 네 시즌 경력.
- El País: El mejor, Mazinho: 요한 크라위프가 1998-99 라리가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마지뉴를 꼽은 평가.
- BDFutbol: Mazinho: 이탈리아·스페인·비토리아의 시즌별 리그 출전과 득점 대조.
- Calciopédia: Mazinho — o biênio do tetracampeão mundial na Bota: 레체 공식전 39경기 3골과 피오렌티나 시기.
- Memoria digital de Elche/Elx: Iomar do Nascimento: 엘체 17경기와 말년 경력.
- RSSSF: Brazil record international players: 브라질 성인 대표팀 35경기 0골.
- RSSSF: Copa América 1989: 브라질 우승 명단과 마지뉴의 2번·경기 출전.
- RSSSF: South American Player of the Year 1989: 《엘 파이스》 투표 42표·2위.
- RSSSF: South American Team of the Year: 1989년 남아메리카 베스트 11 수비수 선정.
- RSSSF Brasil: Bola de Prata winners: 1987·1988·1989년 왼쪽 풀백 수상 명단.
- Folha de S.Paulo: Palmeiras é maioria na eleição: 1994년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베스트 11과 마지뉴의 19표.
- Transfermarkt: Mazinho squad number history: 클럽·대표팀의 시즌별 등번호 기록.
- RedGol: Mazinho, Brasil 1994: 1994 FIFA 월드컵 결승의 마지뉴 사진.
- Wikimedia Commons: Thiago Alcântara 2019: Steffen Prößdorf 촬영, CC BY-SA 4.0.
- L'Équipe: Rafinha avec le PSG en 2021-2022: 파리 생제르맹 시절 경기 사진, P. Lahalle/L'Équipe.
- 구단 문장: 바스쿠 다 가마, US 레체, ACF 피오렌티나, SE 파우메이라스, 발렌시아 CF, RC 셀타 데 비고, 엘체 CF, EC 비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