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F · 도서실

인물관

선수와 감독의 생애, 플레이와 기록을 따라갑니다.

38편
팔짱을 끼고 가죽공에 발을 올린 1960년대 주장 차림의 삥지

국가·지역

최근 발행 기록

38편

인물관 · 이탈리아

산드로 마촐라(Sandro Mazzola)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인테르 GOAT 공격형 미드필더

그란데 토리노 주장의 아들로 태어나 인테르 한 구단에서만 17시즌을 뛴 산드로 마촐라. 빈의 결승 2골과 푸슈카시가 건넨 셔츠, 잔니 리베라와 한 경기를 반씩 나눠 뛴 1970년 멕시코의 계주, 크라위프 다음이었던 1971년 발롱도르까지. 그란데 인테르의 인사이드 라이트가 미드필더로 내려서며 바뀐 번호의 사연과 클럽·국대 기록,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북아일랜드

대니 블랜치플라워(Danny Blanchflower)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토트넘 부대장, 1961년 더블의 주장

벨파스트의 맏이에서 공군 항법사로, 반즐리와 애스턴 빌라를 거쳐 토트넘의 주장으로. 1958 스웨덴 월드컵 북아일랜드의 8강, 1960-61 시즌 더블과 영광에 관한 말, 벤피카전 페널티킥과 로테르담의 밤까지. 등번호 하나에 담긴 하프백의 자리와 클럽·국대 기록,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잉글랜드

던컨 에드워즈(Duncan Edward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탱크(The Tank), 맨유 역사상 축구를 가장 잘한 선수

더들리의 열여섯 살이 1군에 서고, 열여덟 살에 잉글랜드 대표가 되고, 스물한 살에 뮌헨에서 세상을 떠나기까지. 버스비의 아이들의 2번 리그 우승, 베를린의 골, 하이버리의 5-4와 베오그라드의 마지막 경기, 셔츠 번호 하나에 담긴 자리까지. 클럽·대회별 스탯과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이탈리아

주세페 시뇨리(Giuseppe Signori)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마법의 왼발, 무명에서 3번의 득점왕으로

키가 작다는 이유로 인테르 유소년팀을 떠난 소년이 하부 리그를 돌아 제만의 포자에서 공격수가 되고, 라치오에서 3번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다. 1995년 파르마 이적을 막은 팬들, 도움닫기 없는 페널티킥, 볼로냐의 두 번째 전성기까지. 라치오에서 물려받은 번호의 사연과 클럽·대회별 스탯,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이탈리아

로베르토 프루초(Roberto Pruzz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일 봄베르, 토티 이전 로마의 왕

크로체피에스키의 왕에서 로마의 폭격기로. 30억 리라의 이적, 3번의 세리에 A 득점왕, 1983년 마라시의 우승 헤더, 올림피코의 유러피언컵 결승 동점골, 아벨리노전 5골, 그리고 피오렌티나 유니폼으로 로마를 상대로 넣은 마지막 골까지. 클럽·대회별 스탯과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잉글랜드

폴 개스코인(Paul Gascoigne)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개자(Gazza), 베컴·벨링엄 전 잉글랜드의 아이코닉 스타

게이츠헤드의 소년에서 퍼거슨이 놓친 토트넘의 미드필더로. 이탈리아 90 준결승의 눈물, 1991 FA컵 준결승의 프리킥과 결승의 부상, 로마 더비의 동점골, 레인저스의 2시즌, 유로 96 스코틀랜드전의 발리까지. 월드컵에서 단 번호에 얽힌 사연과 클럽·대회별 스탯,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포르투갈

주제 아구아스(José Água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황금의 머리, 벤피카 유러피언컵 2연패의 주장

에우제비우 이전 벤피카 최고의 공격수 주제 아구아스. 앙골라 루비투의 타이피스트에서 리스본의 센터 포워드로, 5번의 볼라 드 프라타와 1961년 베른의 우승·득점왕·주장, 이듬해 암스테르담의 5-3과 빈에서 보낸 마지막 시즌까지. 클럽·대표팀 기록과 등번호에 얽힌 사연, 우승 경력을 정리한다.

인물관 · 헝가리

보지크 요제프(Bozsik József)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역대 수비형 미드필더 TOP5, 헝가리의 축구 천재

헝가리 황금의 팀의 라이트 하프이자 피를로·샤비 알론소·로드리의 대선배 보지크 요제프. 푸슈카시와 한 골목에서 자란 소년, 국회의원이 된 축구 선수, 베른의 전투와 웸블리의 한 골, 1956년 고국으로 돌아간 선택과 헝가리 최초의 100경기. 혼베드 한 팀에서 보낸 20년의 기록과 등번호, 우승과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헝가리

쿠벌러 라슬로(Kubala László)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바르사 역대 최고의 공격수

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스페인 세 대표팀에서 뛰고 FC 바르셀로나의 1950년대를 연 아이돌 쿠벌러 라슬로(라디슬라오 쿠발라). 트럭 짐칸의 망명과 비켜 간 수페르가, 한 경기 7골과 5개의 컵, 헝가리 트리오와 베른의 네모난 골대까지. 3개 나라 유니폼에 얽힌 사연과 클럽·국대 기록,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헝가리

페렌츠 푸스카스(Ferenc Puská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레알 마드리드 GOAT 공격수

헝가리 황금의 팀의 주장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왼발 페렌츠 푸스카스(푸슈카시 페렌츠). 웸블리의 6-3과 베른의 취소된 동점골, 1956년 혁명과 망명, 서른한 살에 다시 시작한 마드리드, 그리고 지고도 해트트릭을 한 암스테르담의 밤까지. 스페인 대표팀에서 낯선 번호를 단 사연과 클럽·국대 기록,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세르비아

드라고슬라브 셰쿨라라츠(Dragoslav Šekularac)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드리블의 귀재, 부산 대우 감독이었던 동유럽 축구 GOAT

1962년 발롱도르 4위, UEFA 유로 1960 준우승과 대회 베스트 11, 1962년 칠레 월드컵 4위.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두 번째 별이자 1996년 부산 대우 로얄즈 감독이었던 유고슬라비아의 드리블 천재 드라고슬라브 셰쿨라라츠. 클럽·국대 기록과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브라질

자우마 산투스(Djalma Santo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공수 완벽 풀백의 정석, 카푸 이전 브라질 라이트백의 기준

4번의 월드컵, 2번의 우승, 단 한 경기로 대회 최고의 라이트백. 24년 동안 한 번도 퇴장당하지 않은 브라질의 자우마 산투스. 1954년 베른의 페널티킥, 1958년 스톡홀름 결승, 1963년 웸블리 세계 선발까지. 클럽·국대 기록과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브라질

니우통 산투스(Nílton Santo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역대 최고의 레프트백, 브라질 축구사 올 타임 넘버원

보타포구 한 팀에서 16년, 셀레상의 왼쪽에서 2번의 월드컵 우승. 수비수가 하프라인을 넘지 않던 시대에 공을 몰고 올라간 브라질의 백과사전 니우통 산투스. 1954년 베른의 퇴장, 1958년 오스트리아전 골, 1962년 스페인전의 한 걸음까지. 클럽·국대 기록과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잉글랜드

바비 무어(Bobby Moore)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웸블리의 주인, 잉글랜드가 낳은 가장 위대한 수비수

웸블리에서 3년 연속 트로피를 들고 잉글랜드의 유일한 월드컵 우승 주장이 된 바비 무어. 숨긴 암 수술, 벨벳에 손을 닦은 1966년 7월 30일, 보고타의 팔찌와 과달라하라의 태클, 펠레가 꼽은 최고의 수비수까지. 클럽·국대 기록과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포르투갈

알바누 페레이라(Alban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다섯 개의 바이올린의 왼쪽 날개, 세이샬의 작은 드리블러

스포르팅 '다섯 개의 바이올린'의 왼쪽 윙어 알바누. 작은 몸으로 거구의 수비수 다리 사이를 빠져나가던 드리블러, 1943년 입단부터 리그 우승 8번과 포르투갈컵 4번, 비 오던 1947년 대표 데뷔전의 농담, 1957년 고별 경기까지. 클럽·대표팀 기록과 우승 경력을 정리한다.

인물관 · 포르투갈

주제 트라바수스(José Travasso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유럽의 제', 다섯 개의 바이올린을 움직인 인사이드 레프트

스포르팅 '다섯 개의 바이올린'의 엔진이자 포르투갈 선수 최초로 유럽 선발팀에 뽑힌 주제 트라바수스. FC 포르투에 납치될 뻔한 입단, 데뷔 시즌 벤피카전 해트트릭, 1955년 벨파스트의 '유럽의 제', 당시 포르투갈 최다 A매치 기록까지. 클럽·대표팀 기록과 우승 경력을 정리한다.

인물관 · 포르투갈

제주스 코헤이아(Jesus Correia)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축구와 롤러하키를 함께 정복한 다섯 개의 바이올린 오른쪽 날개

스포르팅 '다섯 개의 바이올린'의 오른쪽 윙어이자 롤러하키 세계 챔피언 제주스 코헤이아. 링크장에서 서보 감독의 눈에 띈 발견, 1945년 포르투갈컵 결승골, 마드리드에서 넣은 6골, 스물여덟에 내린 선택까지. 클럽·대표팀 기록과 우승 경력을 정리한다.

인물관 · 포르투갈

페르난두 페이로테우(Fernando Peyrote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스포르팅 역대 최다 득점자, 다섯 개의 바이올린의 스트라디바리우스

스포르팅 CP 공식전 334경기 544골, 경기당 1.6골이 넘는 페르난두 페이로테우. 앙골라에서 건너온 열아홉 살, 말 한마디로 지킨 스포르팅 입단, 레사전 9골과 1948년 열병 속 벤피카전 4골, 서른한 살의 고별사와 룩셈부르크의 밤까지. 클럽·대표팀 기록과 우승 경력을 정리한다.

인물관 · 포르투갈

마누엘 바스케스(Manuel Vasque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스포르팅 '다섯 개의 바이올린'의 말료아

1940-50년대 스포르팅 CP의 전설적 공격진 '다섯 개의 바이올린'의 인사이드 라이트 마누엘 바스케스. 삼촌 소에이루의 손에 이끌린 입단, 1950-51 시즌 리그 득점왕, 리그 우승 8회와 '말료아'라는 별명, 포르투갈 대표 26경기까지. 클럽·대표팀 기록과 우승 경력을 정리한다.

인물관 · 잉글랜드

폴 인스(Paul Ince)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맨유의 '거버너', 잉글랜드 최초의 흑인 주장

웨스트햄에서 자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프리미어 리그 2연패 중원을 지킨 폴 인스. 1990 FA컵 결승의 라이트백, 퍼거슨과의 '거버너' 갈등, 인테르의 UEFA컵 결승, 잉글랜드 최초의 흑인 주장과 로마의 피 묻은 셔츠까지. 클럽·대회별 스탯과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잉글랜드

존 구달(John Goodall)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프레스턴 무패 우승과 풋볼 리그 첫 득점왕

1888-89 시즌 프레스턴 노스 엔드의 무패 우승과 더블, 풋볼 리그 첫 득점왕 존 구달. 프레스턴 56경기 56골, 더비 카운티의 10년과 스티브 블루머, 아일랜드 대표가 된 동생 아치까지. 클럽·잉글랜드 대표 기록과 우승 경력을 정리한다.

인물관 · 스페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환상 술사와 2010 월드컵 결승골

푸엔테알비야의 열두 살이 라 마시아에 들어가 바르셀로나의 8번과 스페인의 6번이 되기까지. 스탬퍼드 브리지의 93분, 요하네스버그의 116분, 3번의 결승 최우수 선수, 비셀 고베의 첫 우승까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클럽·국대 스탯과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독일

토르스텐 프링스(Torsten Fring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2000년대 전차 군단의 만능 미드필더

수비형과 중앙, 측면과 공격형 어디에 세워도 1인분 이상을 해낸 독일의 미드필더. 베르더 브레멘·도르트문트·바이언을 거친 토르스텐 프링스의 스탯과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당대 기록으로 정리한다.

인물관 · 브라질

호나우두 나자리우(Ronaldo Nazári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경이로운 자, 센터 포워드의 완성형

9번의 대명사가 9번을 달지 못한 3팀. 세계 최고 이적료를 2번 경신하고 스물하나에 발롱도르를 받은 크루제이루·PSV·바르셀로나·인테르·레알 마드리드를 거친 호나우두 나자리우의 스탯과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 전량을 당대 기록으로 정리한다.

인물관 · 독일

로타어 마테우스(Lothar Matthäu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미드필더 계보 올타임 1위, 늑대 사령관

월드컵 5회 출전과 대표팀 150경기, 1990년 발롱도르와 초대 FIFA 올해의 선수. 묀헨글라트바흐·바이언·인테르를 거친 로타어 마테우스의 스탯과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 전량을 당대 기록과 인터뷰로 정리한다.

인물관 · 네덜란드

데니스 베르흐캄프(Dennis Bergkamp)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그 시절 대장 공격수, 논 플라잉 더치맨

아약스의 3년 연속 득점왕, 인테르에서 붙은 '이번 주의 베르흐캄프', 비행기를 끊고 아스널에서 완성한 10번. 데니스 베르흐캄프의 클럽·국대 스탯과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 23개 항목을 당대 인터뷰와 기록으로 정리한다.

인물관 · 네덜란드

로프 렌센브링크(Rob Rensenbrink)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네덜란드 역대 공격수 TOP 5

로프 렌센브링크의 드리블과 득점력, 브뤼허에서 얻은 뱀 인간이라는 별명, 안데를레흐트의 유럽 결승과 2차례 월드컵을 읽는다. 당대 사진과 플레이 영상, 클럽·국대 스탯,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선정 19개 항목을 정리한다.

인물관 · 네덜란드

빌럼 판하네험(Willem van Hanegem)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크라위프의 라이벌과 페예노르트의 컴퓨터

빌럼 판하네험의 왼발과 경기 지배력, 하펠의 페예노르트와 미헐스의 1974 네덜란드, 크라위프와의 경쟁을 읽는다. 밀란·셀틱·토트넘전, 월드컵 불참과 은퇴식까지 당대 사진으로 살피고 스탯·등번호·우승·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네덜란드

빔 키프트(Wim Kieft)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역대 최연소 유러피언 골든슈와 PSV 트레블 공격수

빔 키프트의 헤더와 플레이 스타일, 열아홉 살 유러피언 골든슈부터 히딩크의 PSV 트레블과 유로 1988 아일랜드전 결승골까지. 아약스·피사·토리노·보르도의 스탯, 역대 등번호,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브라질

마지뉴(Mazinh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1994 월드컵의 균형을 바꾼 17번

바스쿠 다 가마의 왼쪽 풀백에서 1994 FIFA 월드컵 우승팀의 미드필더로. 마지뉴의 플레이 스타일과 클럽·브라질 대표팀 스탯, 역대 등번호, 우승·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네덜란드

헤랄트 파넨뷔르흐(Gerald Vanenburg)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PSV 트레블을 돌린 바람개비

헤랄트 파넨뷔르흐의 드리블과 플레이 스타일, 아약스에서 PSV 트레블과 유로 1988로 이어진 전성기. 주빌로 이와타까지의 클럽·국대 스탯, 역대 등번호와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이탈리아

로베르토 바조(Roberto Baggi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이탈리아가 사랑하고 밀어낸 10번

비첸차부터 브레시아까지 공식전 643경기 291골, 아주리 56경기 27골. 로베르토 바조의 기록과 등번호를 정리하고, 왜 이탈리아 축구가 최고의 판타지스타를 필요로 하면서도 매번 다시 밀어냈는지 읽는다.

인물관 · 이탈리아

니콜라 레그로탈리에(Nicola Legrottaglie)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실패 뒤 유벤투스로 돌아온 수비수

치에보에서 아주리에 올랐고 유벤투스에서 추락한 뒤 키엘리니의 파트너로 돌아온 니콜라 레그로탈리에. 기록의 집계 범위와 박탈된 스쿠데토까지 사실대로 정리한다.

인물관 · 이탈리아

자친토 파케티(Giacinto Facchetti)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카테나치오의 혁명

그란데 인테르의 왼쪽을 바꾸고 이탈리아를 유로 1968 우승과 1970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끈 자친토 파케티. 공식 기록과 등번호, 수상 경력을 함께 읽는다.

인물관 · 스페인

루이스 수아레스(Luis Suárez Miramontes)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그란데 인테르의 건축가

바르셀로나의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그란데 인테르의 후방 설계자로 변신한 루이스 수아레스 미라몬테스. 1960 발롱도르, 유로 1964 우승, 클럽·국대 기록과 등번호를 함께 읽는다.

인물관 · 스페인

알프레도 디스테파노(Alfredo Di Stéfano)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금빛 화살과 유러피언컵 5연패

리버 플레이트와 미요나리오스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의 유러피언컵 5연패를 이끈 금빛 화살 알프레도 디스테파노. 3개 나라의 대표팀, 1953년 이적 분쟁, 기록과 등번호를 함께 읽는다.

인물관 · 브라질

카카(Kaká)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밀란을 유럽 정상으로 이끈 브라질의 10번

후이 코스타가 10번을 달고 있던 밀란에 온 스물한 살의 브라질 청년. 2007년 발롱도르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무너뜨린 질주까지, 카카가 거친 팀마다의 등번호와 스탯, 우승과 개인 수상을 정리한다.

인물관 · 브라질

카푸(Cafu) 프로필·스탯·역대 등번호: 축구 역사상 최고의 오른쪽 풀백

3차례 연속 월드컵 결승, AS 로마의 스쿠데토와 AC 밀란의 유럽 제패를 관통한 브라질의 고속 기관차 카푸. 영상과 기록, 역사적 장면으로 다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