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F · 도서실
대회관
대회의 역사와 시즌, 우승과 개인 기록을 함께 읽습니다.47편
클럽 대항전
국가대표팀 대회
최근 발행 기록
47편
대회관 · 1958
1958 FIFA 월드컵 베스트 11: 17살 펠레와 퐁텐의 13골
브라질이 처음 월드컵을 들어 올린 스웨덴 대회. 17살 펠레와 가린샤, 한 대회 13골의 쥐스트 퐁텐, 뮌헨 사고 넉 달 뒤 최우수 골키퍼가 된 해리 그레그까지 열한 명으로 기록한다.
대회관 · 1957
1957-58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디스테파노·코파·헨토, 그리고 초르다시와 코스티치
공식 선정이 없던 세 번째 유러피언컵을 48경기의 출전 명단과 등번호로 다시 읽었다. 3연패의 레알 마드리드와 준우승팀 밀란, 4강의 버셔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8강의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고른 삥이FC 회고 베스트 11.
대회관 · 1957
1957-58 유러피언컵 득점왕·득점 순위: 알프레도 디스테파노 10골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의 디스테파노가 대회 첫 두 자릿수 골로 세 번째 유러피언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뮌헨 사고 전날 베오그라드에서 두 골을 넣은 코스티치, 버셔시의 두 헝가리 공격수, 세 명을 올린 밀란까지 경기별 득점 기록으로 다시 읽는다.
대회관 · 1957
1957-58 유러피언컵 4강: 레알·버셔시, 맨유·밀란의 1차전과 2차전
디스테파노의 세 골로 벌린 베르나베우의 4-0과 네프슈터디온 10만 관중 앞의 0-2, 뮌헨 사고 석 달 뒤 올드 트래퍼드의 2-1과 산 시로의 4-0. 1957-58 유러피언컵 4강 네 경기와 레알 마드리드·AC 밀란이 결승에 오르기까지를 읽는다.
대회관 · 1957
1957-58 유러피언컵: 참가팀·예선·16강과 8강
디펜딩 챔피언이 자국 리그까지 우승해 세비야가 두 번째 스페인 자리를 얻은 시즌. 동전 던지기로 끝난 베를린 재경기, 조명 없는 더블린의 여섯 골, 베오그라드의 3-3과 뮌헨까지, 스물네 구단이 나선 세 번째 유러피언컵의 예선부터 8강을 경기 기록과 함께 읽는다.
대회관 · 1948
1948 남미 챔피언 오브 챔피언십 득점왕·득점 순위: 로베르토 카파렐리 7골
초대 남미 클럽 챔피언을 가린 21경기에서 76골이 나왔다. 최다 득점자는 승점 2점으로 6위에 그친 리토랄의 카파렐리로, 팀이 넣은 아홉 골 가운데 일곱 골이 그의 것이었다. 스물한 살 디스테파노의 해트트릭과 2년 뒤 마라카낭에서 브라질의 유일한 골을 넣는 프리아사까지, 세 골 이상 넣은 아홉 명을 경기별 기록으로 읽는다.
대회관 · 1948
1948 남미 챔피언 오브 챔피언십: 참가 구단과 최종 순위
유러피언컵보다 일곱 해 먼저 산티아고에서 열린 남미 클럽 대항전. 콜로콜로가 직접 조직한 일곱 구단의 리그전, 바스쿠 다 가마의 초대 우승, 그리고 이 대회가 유럽에 건넨 영감까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의 전신을 경기와 사람으로 읽는다.
대회관 · 1955
1955-58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4강과 결승: 바젤 재경기, 스탬퍼드 브리지와 캄 노우
열일곱 살 그리브스가 뒤집은 로잔전, 40분 만에 여섯 골이 터진 세인트 앤드루스와 바젤 재경기, 에레라가 벤치에 앉은 캄 노우의 6-0까지. 첫 페어스컵의 4강 일곱 경기와 우승 CF 바르셀로나, 준우승 런던 XI를 읽는다.
대회관 · 1955
1955-58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참가 도시와 조별리그
유러피언컵보다 석 달 먼저 바젤에서 시작한 또 하나의 유럽 대항전. 애스턴 빌라가 거절한 연합팀, 비행기를 타지 않고 기차로 밀라노에 간 버밍엄 주장, 웸블리의 첫 조명 경기까지. 열두 참가팀과 네 개 조의 2년을 경기와 사람으로 읽는다.
대회관 · 1956
1956-57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디스테파노·코파·헨토, 그리고 버스비의 아이들
공식 선정이 없던 두 번째 유러피언컵을 44경기의 출전 명단과 등번호로 다시 읽었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와 준우승팀 피오렌티나, 4강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고른 삥이FC 회고 베스트 11.
대회관 · 1956
1956-57 유러피언컵 득점왕·득점 순위: 데니스 바이올렛 9골
4강에서 멈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바이올렛이 아홉 골로 두 번째 유러피언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여덟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선 테일러의 8골, 모든 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디스테파노, 16강에서 멈춘 도르트문트의 프라이슬러까지 경기별 득점 기록으로 다시 읽는다.
대회관 · 1956
1956-57 유러피언컵 4강: 피오렌티나·츠르베나 즈베즈다, 레알·맨유의 1차전과 2차전
베오그라드 88분의 한 골과 피렌체의 0-0, 베르나베우 12만 관중 앞의 3-1과 조명을 단 올드 트래퍼드의 2-2. 1956-57 유러피언컵 4강 네 경기와 레알 마드리드·피오렌티나가 결승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읽는다.
대회관 · 1955
1955-56 유러피언컵 득점왕·득점 순위: 밀로시 밀루티노비치 8골
8강에서 멈춘 파르티잔의 밀루티노비치가 여덟 골로 첫 유러피언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대회 첫 해트트릭의 펄로타시, 모든 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글로바츠키, 레알과 랭스의 5골 트리오까지 경기별 득점 기록으로 다시 읽는다.
대회관 · 1956
1956-57 유러피언컵: 참가팀·예선·16강과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유럽 도전, 브뤼셀로 옮겨 간 혼베드의 홈경기, 레알 마드리드를 재경기까지 몰아붙인 하펠의 세 골. 스물두 구단이 나선 두 번째 유러피언컵의 예선부터 8강까지를 경기 기록과 함께 읽는다.
대회관 · 1957
1957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오마르 시보리
리마에서 아르헨티나의 통산 열한 번째 우승을 이끈 스물한 살 오마르 시보리. 카라수시아스 공격진, 5경기 3골, 브라질전 3-0과 대회 직후 이탈리아로 떠난 세 공격수를 당시 사진과 경기 기록으로 돌아본다.
대회관 · 1955
1955-56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코파·디스테파노, 그리고 득점왕 밀루티노비치
공식 선정이 없던 첫 유러피언컵을 29경기의 출전 명단과 등번호로 다시 읽었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와 준우승팀 랭스, 밀란과 뵈뢰시 로보고, 파르티잔에서 고른 삥이FC 회고 베스트 11.
대회관 · 1956
1956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오스카르 미게스
우루과이의 자국 개최 5회 연속 우승을 이끈 오스카르 미게스. 첫 세 경기 연속골, 센테나리오의 아르헨티나전과 1956년 특별대회를 당시 사진과 기록으로 돌아본다.
대회관 · 1955
1955-56 유러피언컵 4강: 랭스·히버니언, 레알·밀란의 1차전과 2차전
파리의 코파에게 쏟아진 환호부터 산 시로의 마지막 페널티킥까지. 1955-56 유러피언컵 4강 1차전·2차전의 네 경기와 랭스·레알 마드리드가 결승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읽는다.
대회관 · 1955
1955-56 유러피언컵: 창설 배경·참가팀·16강과 8강
1948년 남미 클럽 대회와 자크 페랑, 울브스·혼베드의 세계 최강 논쟁에서 첫 유러피언컵 8강까지. 당시 프로그램과 사진, 16개 구단의 참가 배경과 경기 기록을 함께 읽는다.
대회관 · 1955
1955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엔리케 오르마사발
칠레의 첫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이끈 엔리케 오르마사발. 5경기 6골, 페루전 5-4 승부와 아르헨티나의 통산 열 번째 우승을 당시 에스타디오 사진과 경기 기록으로 돌아본다.
대회관 · 1954
1954 FIFA 월드컵 베스트 11: 매직 마자르와 베른의 기적
27골을 넣고도 마지막 한 경기를 잃은 헝가리, 8-3 패배를 뒤집고 첫 우승을 차지한 서독, 휴전 11개월 뒤 첫 월드컵에 도착한 대한민국을 함께 기록한다.
대회관 · 1953
1953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에리베르토 에레라
경기장 문제로 파라과이가 개최권을 가진 채 페루 리마에서 열린 1953년 남미축구선수권대회. 브라질을 두 번 꺾고 첫 우승을 차지한 파라과이와 수비수 에리베르토 에레라를 기록한다.
대회관 · 1950
1950 FIFA 월드컵 베스트 11: 마라카낭이 조용해진 날
12년 만에 다시 열린 월드컵, 열세 나라만 도착한 대회, 그리고 결승이 없는 최종 리그전. 우루과이의 두 번째 우승과 1950년 브라질 월드컵의 당대 베스트 11을 WM의 언어로 다시 읽는다.
대회관 · 1949
1949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아데미르
브라질은 파라과이에 패해 우승을 놓칠 뻔한 뒤 사흘 후 재경기에서 7-0으로 뒤집었다. 결승 해트트릭의 아데미르와 1950년 월드컵 직전 브라질 공격의 탄생을 기록한다.
대회관 · 1947
1947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호세 마누엘 모레노
과야킬에서 아르헨티나가 대회 역사상 유일한 3연패를 완성했다. 라 마키나의 호세 마누엘 모레노와 스물한 살 디스테파노가 한 팀에서 두 세대를 연결한 마지막 장면을 기록한다.
대회관 · 1946
1946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아돌포 페데르네라
아르헨티나가 전승으로 대회 2연패를 이룬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마키나의 중심 아돌포 페데르네라가 센터포워드의 위치를 바꾸고 디스테파노 이전 세대의 축구를 완성했다.
대회관 · 1945
1945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도밍구스 다 기아
아르헨티나가 무패로 우승하고 89골이 쏟아진 산티아고에서 대회의 대표 선수는 브라질 수비수였다. 도밍구스 다 기아와 1945년 남미선수권의 공격과 수비를 기록한다.
대회관 · 1942
1942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옵둘리오 바렐라
우루과이가 센테나리오에서 6전 전승으로 여덟 번째 남미 정상에 올랐다. 마라카낭보다 여덟 해 먼저 중원을 장악한 옵둘리오 바렐라의 첫 대륙 우승을 기록한다.
대회관 · 1941
1941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세르히오 리빙스턴
아르헨티나가 전승 우승한 산티아고에서 개최국 칠레의 신인 골키퍼가 대회의 얼굴로 남았다. 세르히오 리빙스턴의 대표팀 데뷔와 1941년 남미선수권의 역설을 기록한다.
대회관 · 1938
1938 FIFA 월드컵 베스트 11: 레오니다스와 이탈리아의 2연패
이탈리아의 월드컵 최초 2연패, 헝가리의 폭발적인 공격, 브라질의 레오니다스가 겹친 1938년 프랑스 월드컵을 당대 베스트 11과 함께 다시 읽는다.
대회관 · 1934
1934 FIFA 월드컵 베스트 11: 아주리의 첫 우승과 두 개의 조국
파시스트 이탈리아가 대회를 국가 선전의 무대로 삼았던 1934년. 이탈리아의 첫 우승, 체코슬로바키아의 결승 진출과 후대 회고 자료에 남은 베스트 11을 2-3-5의 언어로 다시 읽는다.
대회관 · 1930
1930 FIFA 월드컵 베스트 11: 첫 세계선수권의 얼굴들
우루과이의 초대 월드컵 우승과 아르헨티나의 결승 진출, 미국과 유고슬라비아의 4강을 함께 남긴 1930년. 후대의 월드컵 회고 자료에서 반복해 정리된 베스트 11을 2-3-5의 언어로 다시 읽는다.
대회관 · 1939
1939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테오도로 페르난데스
페루가 안방에서 4전 전승으로 첫 남미 정상에 올랐다. 7골의 테오도로 페르난데스와 아르헨티나·페루에 개최가 집중된 초기 대회 구조를 함께 기록한다.
대회관 · 1937
1937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비센테 데라마타
여섯 나라가 모인 최대 규모의 대회, 브라질과의 연장 결승에서 17세 비센테 데라마타가 두 골로 아르헨티나의 다섯 번째 우승을 결정한 1937년의 기록.
대회관 · 1935
1935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호세 나사시
6년 만에 돌아온 특별 대회에서 우루과이의 황금세대가 마지막 정상에 올랐다. 리마 창건 400주년과 아르헨티나·우루과이의 단절, 주장 호세 나사시의 마지막 우승을 기록한다.
대회관 · 1929
1929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마누엘 페레이라
암스테르담의 패배를 안고 돌아온 아르헨티나가 3전 전승으로 네 번째 남미 정상에 오른 1929년, 주장 마누엘 페레이라가 이끈 우승을 기록한다.
대회관 · 1927
1927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마누엘 세오아네
리마에서 처음 열린 남미선수권, 아르헨티나의 첫 원정 우승과 마누엘 세오아네의 두 번째 대회 대표 선수 선정, 암스테르담으로 이어진 1927년의 기록.
대회관 · 1926
1926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호세 레안드로 안드라데
우루과이의 4전 전승과 여섯 번째 우승, 호세 레안드로 안드라데의 중원 지배, 다비드 아레야노의 7골이 교차한 1926년의 기록.
대회관 · 1925
1925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마누엘 세오아네
세 나라만 남은 이중 리그에서 6골을 넣은 마누엘 세오아네와 아르헨티나의 두 번째 남미 정상, 그리고 결손 대회의 명암을 기록한다.
대회관 · 1924
1924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페드로 페트로네
파리 올림픽 금메달 직후 우루과이가 다시 남미를 제패한 1924년, 두 대회 연속 득점왕 페드로 페트로네의 기록.
대회관 · 1923
1923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호세 나사시
우루과이가 전승 우승과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함께 얻은 1923년, 주장 호세 나사시와 득점왕 페드로 페트로네의 시작.
대회관 · 1922
1922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아구스치뉴 포르치스
세 나라가 승점 5로 묶이고 우루과이가 결정전을 거부한 뒤, 브라질이 파라과이를 3-0으로 꺾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1922년.
대회관 · 1921
1921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아메리코 테소리에레
아르헨티나가 3전 전승·무실점으로 첫 남미 정상에 오른 1921년, 골키퍼 아메리코 테소리에레와 파라과이의 데뷔를 기록한다.
대회관 · 1920
1920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호세 피엔디베네
비냐델마르에서 우루과이가 브라질을 6-0으로 무너뜨리고 왕좌를 되찾은 1920년, 마에스트로 호세 피엔디베네와 앙헬 로마노의 기록.
대회관 · 1919
1919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아르투르 프리덴라이히
스페인 독감이 지운 1918년, 150분 우승 결정전과 아르투르 프리덴라이히의 결승골로 브라질 축구의 첫 대륙 정상과 첫 슈퍼스타가 탄생한 1919년의 기록.
대회관 · 1917
1917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 엑토르 스카로네
1917 남미축구선수권대회의 기록과 우루과이의 무실점 2연패, 그리고 첫 우승 트로피를 결정한 엑토르 스카로네의 활약을 살핀다.
대회관 ·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