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CLUB COMPETITIONS

삥이 IN 클럽 대항전

대륙별 클럽 대항전의 개편 전후를 당대의 공식 명칭으로 구분한 기록.

기록

16편

1957 · 1957-58 시즌 유러피언컵

1957-58 유러피언컵: 참가팀·예선·16강과 8강

디펜딩 챔피언이 자국 리그까지 우승해 세비야가 두 번째 스페인 자리를 얻은 시즌. 동전 던지기로 끝난 베를린 재경기, 조명 없는 더블린의 여섯 골, 베오그라드의 3-3과 뮌헨까지, 스물네 구단이 나선 세 번째 유러피언컵의 예선부터 8강을 경기 기록과 함께 읽는다.

1957 · 1957-58 시즌 유러피언컵 4강

1957-58 유러피언컵 4강: 레알·버셔시, 맨유·밀란의 1차전과 2차전

디스테파노의 세 골로 벌린 베르나베우의 4-0과 네프슈터디온 10만 관중 앞의 0-2, 뮌헨 사고 석 달 뒤 올드 트래퍼드의 2-1과 산 시로의 4-0. 1957-58 유러피언컵 4강 네 경기와 레알 마드리드·AC 밀란이 결승에 오르기까지를 읽는다.

1957 · 1957-58 시즌 유러피언컵 득점 순위

1957-58 유러피언컵 득점왕·득점 순위: 알프레도 디스테파노 10골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의 디스테파노가 대회 첫 두 자릿수 골로 세 번째 유러피언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뮌헨 사고 전날 베오그라드에서 두 골을 넣은 코스티치, 버셔시의 두 헝가리 공격수, 세 명을 올린 밀란까지 경기별 득점 기록으로 다시 읽는다.

1957 · 1957-58 시즌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1957-58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디스테파노·코파·헨토, 그리고 초르다시와 코스티치

공식 선정이 없던 세 번째 유러피언컵을 48경기의 출전 명단과 등번호로 다시 읽었다. 3연패의 레알 마드리드와 준우승팀 밀란, 4강의 버셔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8강의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고른 삥이FC 회고 베스트 11.

1956 · 1956-57 시즌 유러피언컵

1956-57 유러피언컵: 참가팀·예선·16강과 8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유럽 도전, 브뤼셀로 옮겨 간 혼베드의 홈경기, 레알 마드리드를 재경기까지 몰아붙인 하펠의 세 골. 스물두 구단이 나선 두 번째 유러피언컵의 예선부터 8강까지를 경기 기록과 함께 읽는다.

1956 · 1956-57 시즌 유러피언컵 4강

1956-57 유러피언컵 4강: 피오렌티나·츠르베나 즈베즈다, 레알·맨유의 1차전과 2차전

베오그라드 88분의 한 골과 피렌체의 0-0, 베르나베우 12만 관중 앞의 3-1과 조명을 단 올드 트래퍼드의 2-2. 1956-57 유러피언컵 4강 네 경기와 레알 마드리드·피오렌티나가 결승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읽는다.

1956 · 1956-57 시즌 유러피언컵 득점 순위

1956-57 유러피언컵 득점왕·득점 순위: 데니스 바이올렛 9골

4강에서 멈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바이올렛이 아홉 골로 두 번째 유러피언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여덟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선 테일러의 8골, 모든 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디스테파노, 16강에서 멈춘 도르트문트의 프라이슬러까지 경기별 득점 기록으로 다시 읽는다.

1956 · 1956-57 시즌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1956-57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디스테파노·코파·헨토, 그리고 버스비의 아이들

공식 선정이 없던 두 번째 유러피언컵을 44경기의 출전 명단과 등번호로 다시 읽었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와 준우승팀 피오렌티나, 4강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고른 삥이FC 회고 베스트 11.

1955 · 1955-56 시즌 유러피언컵

1955-56 유러피언컵: 창설 배경·참가팀·16강과 8강

1948년 남미 클럽 대회와 자크 페랑, 울브스·혼베드의 세계 최강 논쟁에서 첫 유러피언컵 8강까지. 당시 프로그램과 사진, 16개 구단의 참가 배경과 경기 기록을 함께 읽는다.

1955 · 1955-56 시즌 유러피언컵 4강

1955-56 유러피언컵 4강: 랭스·히버니언, 레알·밀란의 1차전과 2차전

파리의 코파에게 쏟아진 환호부터 산 시로의 마지막 페널티킥까지. 1955-56 유러피언컵 4강 1차전·2차전의 네 경기와 랭스·레알 마드리드가 결승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읽는다.

1955 · 1955-56 시즌 유러피언컵 득점 순위

1955-56 유러피언컵 득점왕·득점 순위: 밀로시 밀루티노비치 8골

8강에서 멈춘 파르티잔의 밀루티노비치가 여덟 골로 첫 유러피언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대회 첫 해트트릭의 펄로타시, 모든 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글로바츠키, 레알과 랭스의 5골 트리오까지 경기별 득점 기록으로 다시 읽는다.

1955 · 1955-56 시즌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1955-56 유러피언컵 베스트 11: 코파·디스테파노, 그리고 득점왕 밀루티노비치

공식 선정이 없던 첫 유러피언컵을 29경기의 출전 명단과 등번호로 다시 읽었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와 준우승팀 랭스, 밀란과 뵈뢰시 로보고, 파르티잔에서 고른 삥이FC 회고 베스트 11.

1955 · 1955-58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1955-58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참가 도시와 조별리그

유러피언컵보다 석 달 먼저 바젤에서 시작한 또 하나의 유럽 대항전. 애스턴 빌라가 거절한 연합팀, 비행기를 타지 않고 기차로 밀라노에 간 버밍엄 주장, 웸블리의 첫 조명 경기까지. 열두 참가팀과 네 개 조의 2년을 경기와 사람으로 읽는다.

1955 · 1955-58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4강과 결승

1955-58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4강과 결승: 바젤 재경기, 스탬퍼드 브리지와 캄 노우

열일곱 살 그리브스가 뒤집은 로잔전, 40분 만에 여섯 골이 터진 세인트 앤드루스와 바젤 재경기, 에레라가 벤치에 앉은 캄 노우의 6-0까지. 첫 페어스컵의 4강 일곱 경기와 우승 CF 바르셀로나, 준우승 런던 XI를 읽는다.

1948 · 1948 남미 챔피언 오브 챔피언십

1948 남미 챔피언 오브 챔피언십: 참가 구단과 최종 순위

유러피언컵보다 일곱 해 먼저 산티아고에서 열린 남미 클럽 대항전. 콜로콜로가 직접 조직한 일곱 구단의 리그전, 바스쿠 다 가마의 초대 우승, 그리고 이 대회가 유럽에 건넨 영감까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의 전신을 경기와 사람으로 읽는다.

1948 · 1948 남미 챔피언 오브 챔피언십 득점 순위

1948 남미 챔피언 오브 챔피언십 득점왕·득점 순위: 로베르토 카파렐리 7골

초대 남미 클럽 챔피언을 가린 21경기에서 76골이 나왔다. 최다 득점자는 승점 2점으로 6위에 그친 리토랄의 카파렐리로, 팀이 넣은 아홉 골 가운데 일곱 골이 그의 것이었다. 스물한 살 디스테파노의 해트트릭과 2년 뒤 마라카낭에서 브라질의 유일한 골을 넣는 프리아사까지, 세 골 이상 넣은 아홉 명을 경기별 기록으로 읽는다.